행운을 경영하는 CEO 카츠마 카즈요 - 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 힘
카츠마 카즈요 지음, 유윤한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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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행운을 경영한다는 여성 CEO <카츠마 카즈요>, 그녀는 세아이를 둔 이혼녀에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
한계를 뛰어넘는 전략적인 자기 경영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내눈에 먼저 보였던 것은
월스트리트저널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성 50 인'에 선정!
일본 여성들의 최고의 멘토에게만 수여 된다는 마더상 (경재부문) 수상!
이런 문구를 보자마자 그녀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

 

 

이 책에서 우연을 전략적인 행운으로 바꾸는 4가지의 힘!
그녀가 알려주는 행운 경영 법칙을 알고 싶었고, 그녀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빨리 이 책을 펼쳐서 읽기로 했다.

 

저자는 어렸을 때 정신적 근력이 많이 약했다고 한다.
그런데 직장에 들어가서 부터 정신적 근력을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법을
혼자서 터득했다고 한다.
읽는 도중에 '아... 나도 정신적 근력이 어느정도 인지 알고 싶은데...'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자가 진단 테스트도 있었다.. 그래서 바로 연필을 들고 체크해 가며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었다. 좋은 기회였다.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저자가 알려주는 정신적 근력을 강하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는 행운을 경영하는 법칙...!
<넓히기, 집중하기, 늘리기, 조회하기>를 나눠서 설명해주는데..
그녀의 경험을 살려 이야기를 해줘서 쉽게 다가왔다.

그녀가 알려주는 방법되로 노하우를 터득 하면 정말 그녀처럼 행운을 경영 할 수있을까?


이 책을 읽는 동안 그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했다.
그녀는 처음에 평범한 인생을 살았지만....지금은 아니다.
그녀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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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포트폴리오 작성법 입학사정관제의 정석
송태인, 이호경 지음 / 미디어숲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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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만의 포트폴리오 작성법, 나는 그것이 알고 싶었다.

'포트폴리오는 준비 된 나의 성공 자서전이다' 라고 외치는 이 책을 나는 꼭 읽어보고 싶었다.

<입학사정관제의 정석>이라는 말에..잠깐 망설여 졌지만....

분명 나에게 도움을 줄 책이라고 믿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입학사정관제 핵심 평가요소인 포트폴리오 구성법을 워크지와 함께 80여 명의 합격생

비전 스토리를 소개함으로써 스스로 나만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도록 돕는 안내서다.

 

롤모델 노트, 진로 탐색 노트, 자기 칭찬노트 , 성공인물 관찰노트, 봉사활동 노트, 전시회참관 노트,

여행노트, 아이디어노트... 심지어 면접노트 등 4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설명에서 끝나지 않고 학생들의 작성법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나는 사실 포트폴리오 작성을 잘 하지 못한다.

예전에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못하면 잘 하는  아이 것을 따라해 보라고.... 그럼 실력이 향상 될 것이라고 말이다.

이 책에 작성법을 따라한다면 실력이 많이 늘 것이다.

 

제 1부에서는 나의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제 2부에서는 나의 길을 다지는 도전과 모험여행

제 3부에서는 나를 디자인하는 말, 글 표현 여행 으로

나눠져서 알려준다.

 

합격 사례 위주의 글이 나온다.

실제로 학생 글을 그대로 실었다고 한다.

이 책을 참고하면 나도 포트폴리오를 잘  쓸 수있을 것만 같다.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하지만 .. 나는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 책이 조금만 더 빨리 나왔더라면 .. 나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아쉽지만 입학사정관제가 적용되고, 이 책이 필요한 동생에게 선물해야겠다.

 

동생처럼 학생과 선생님.. 학원강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많은 독자들이 생기고.. 친구들.후배. 제자.. 학교 동료 등 추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놀랐던 점이 있었는데.......

읽고 그냥 넘어가지 말라고 책에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지금 귀찮다고' 나중에 해야지..'라고 하지말고

당장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작성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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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상식 사전
김동석 외 지음 / 비타북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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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나는 이번 겨울동안 2kg로나 살이 늘었다.

이렇게 슬플수가! 작년 여름에 죽어라 뺏는데 다시 찌고 말았다.

겨울에는 옷으로 많이 살을 가릴 수가 있기 때문에 긴장이 풀어진다.

2kg로나 쪄서 우울해져 있는데... <몸짱 상식 사전>을 발견 하였다.

 

예전에는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 보면서 실천하였다.

하지만 하는 동안에도 "믿을 수 있는 방법인가?"라는 의문이 계속 생기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나 혼자 할 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인터넷에 있는 방법을 따라했다.

 

그런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이번 여름에는 올바른 방법으로 살을 뺄 수가 있을 것 같다.

 

나는 운동과 다이어트를 하면 같이 시작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이 2배의 고통이 따른다고 한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이어트와 운동을 같이 병행 했는데 말이다.

또한 내가 바보 같은 일도 저질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나는 동네주변을 뛰던가...줄넘기나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편이다.

나는 헬스 클럽에는 가지 않고, 돈이 들어가지 않는 운동을 선호한다.

[차례]를 보면 헬스클럽에 관한 내용도 나오는데...

나에게 필요한 말이 아니기 때문에 안 읽었다.

이것이 이 책의 장점 같다.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정말 나에게 도움을 주었다.

국어사전처럼 내가 알지 못했던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서 읽어서 좋았다.

이 책이 사전처럼 요약해서 논리있게 친절히 설명해준다.

잘못 알고있는 상깃 165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

 

다음 부터는 늦은 밤에는 절대로 운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2010년 여름에는 작년 여름에 실패 했던 체중감량(체지방감량)을 성공하고 말테다!

물론 지금처럼 요요현상도 일어나지 않게 하고 말이다.

여름이 다가와서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지말고 오늘 부터 천천히 다이어트를 시작 해야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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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괴짜경제학 - 세상의 이면을 파헤치는 괴짜 천재의 실전경제학
스티븐 레빗 지음, 안진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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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자마자 세계 지성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최고의 문제작

괴짜 경제학의 후속작으로 더욱 강해진 재미로 <슈퍼괴짜경제학>이 출간되었다.

경제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지러운 증상이 일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이 책 제목에 '슈퍼괴짜' 라는 말은 내가 관심을 갖기에는 충분했다.

왠지 표지에 무슨 과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터져있는 디자인도 괴짜스럽게 보였다.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가 말하는 괴짜 경제학!!!

읽고 싶었다.

전작을 읽지는 않았지만 전작을 뛰어넘는다는 소문을 들으니..

많이 기대를 하고 읽었다.

 

왜 괴짜라는 단어가 들어갔을까? 하는 의문이 계속 들었지만..

책을 읽고 곧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책 내용은 정말 괴짜였다.음주운전, 범죄, 매춘분, 살인, 방관자, 자살폭탄 테러범 등..많은 이야기를

괴짜의 눈으로 바라본다.

 

이 중에서 38명의  살인 방관자들 이야기가 나에게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이런 일이 과연 일어날까?

무서운 일이 벌어졌다.


이런 경제학은 지루하고 졸린 경제학과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이 미국을 발칵 뒤집었다고 하는데.. 한국도 발칵 뒤집어 지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노골적이고 충격적인 이야기 였다.

하품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었던 경제학이다.

 

이 책의 후속작의 또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후족작의 제목은 '울트라 슈퍼 괴짜 경제학' 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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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아카데미 - 내가 선택한 금지된 사랑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 1
스콜피오 리첼 미드 지음, 전은지 옮김 / 글담노블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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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뱀파이어?!

뱀파이어 소설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많이 출간되어서 나도  많은 뱀파이어소설들을 읽었다.

그러던 중에 <뱀파이어 아카데미>를 발견하였다.

표지 디자인을 처음 보았을때 더욱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발 머리 여자와 갈색 머리 여자가 서로 마주보고 있지를 않아서 라이벌 관계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라이벌 관계가 아니고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

 

 

처음엔 모로이, 댐퍼, 스트리고이 등 낯선 단어들이 나와서 당황했는데...

읽을 수록 그 뜻을 알 수 있었다.

모로이는 뱀파이어고, 댐퍼는 인간과 뱀파이어의 피가 반반 썩어있다.

그리고 악한 존재 스트리고이....

 

로즈는 댐퍼이고, 리사는 모로이다.

댐퍼는 모로이를 스트리고이로부터 보호 하는 역활을 하지만.. 둘은 그 의무를 떠나서

둘도 없는 친구 사이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에는 흡인력이 뛰어나지 않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책에 빠져 들었다.

밤늦게 까지 읽었는데.. 눈과 목이 아프지 않았더라면 날밤을 샐 뻔했다.

이 책은 시리즈 책이다.

5권까지 있는데 뒷이야기를 참을 수 없다.

1권 <뱀파이어 아카데미>

뱀파이어와 아카데미라는 학원물이다.

예전에 정말 학원물 많이 읽었다.

 

 

사랑과 우정....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지만..

나는 사랑과 우정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다.

로즈와 리사가 과연 누구랑 사랑에 빠질 것인가?

로즈와 리사는 한 번도 안싸우나?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엇다.

역시 학원물에서 사랑이야기가 빠지면 안된다!

 

리사는 다른 모로이처럼 물, 불, 흙 공기 말고..

다른 힘을 사용하는 모로이였다.

그 힘은 최면마법과 치료마법인데..

옛날에 영적마법을 쓰는 모로이는 단 2명이 였다.

현재는 리사 뿐이었다.

 

그런 리사는 자동차사고로 죽었던 로즈를 살려내고 둘은 결속을 맺는 일이 발생한다.

그 속에서 영정마법에 대한 비밀과 스트리고이, 여우사건 , 복수, 납치 등 많이 일들이 일어난다.

 

 

하지만 1권에서는 리사와 로즈의 우정이야기가 비중이 더 많았다.

아마 다음권에서는 사랑이야기가 더 많이 질 것 같다.

아 ! 그러면 더욱 손에서 놓치기 힘들텐데 걱정이다.

정말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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