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 컬러링으로 시작하는 조부모와 손주의 친밀한 대화 엄마랑 나랑 대화 시리즈 3
자스민 나라얀 지음, 한나 데이비스 그림, 공은주 옮김 / 명랑한책방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살이 되니 색칠놀이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어린이집을

졸업해서 유치원 입학할 때까지 가정보육을 하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

이 책은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컬러링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도록 설계된 책으로 할머니집에 가져가면 참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코로나 때문에 자주는 못가서 아쉽..ㅠ)

친밀하게 손주와 할머니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컬러링 책이지만 아이랑 대화가 어려운 할아버지, 아빠, 가족 등

이랑 같이 그려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컬러링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내고,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색을 고르고 색칠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것을 할 수 있어요.

우리가족, 나의 마음, 나의 놀이,

좋아하는 것, 탐험하고 싶은 것

여섯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컬러링북으로

아동 발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함께 있으니

육아에도 많이 도움을 받았네요.

48개의 컬러링 장면이 있는데.. 한쪽은 할머니가 할 수 있는 페이지지고,

다른 페이지는 5~8세가 하기 좋은 페이지로

나란히 앉아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아이를 위해서 선택한 책이지만

같이하며 저도 많은 안정과 행복을 느꼈네요 ~~

책에 나온 질문을 아이에게 물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10분 국기 이야기 그림책 + 색칠 놀이 책
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와 함께 베이징 올림픽을 보다가

국기에 관심이 생긴 아이를 위해 국기책을 선택했어요.

(우리는 경기를 보는데.. 열심히 태극기를 찾는 아이 ㅋㅋㅋ)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 알 수 있는 그림책으로

5살 아이도 흥미롭게 책을 봐요.

거기다 색칠놀이까지 있으니 세계국기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6개로 나뉜 대륙 :)

대륙별 주요 나라와 그 나라의 국기를

간략하게 설명한 국기 그림책으로 국기로 표현된

30개국의 문화를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줘요.

다양한 컬러와 단순한 국기 그림으로

색칠 공부도 좋아해요.

국기의 색과 형태를 확인하며 색칠놀이하며

집중력도 쑥쑥 높아져요.ㅎㅎ

요즘 색칠놀이에 빠진 아이라 2일 만에

국기를 다 색칠했네요.ㅎㅎ

좋아하는 국기와 다른 나라의 문화를 공부하며

색칠놀이까지 할 수 있는 하루 10분 국기 이야기 그림책!!

국기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는 정말 소중해!
스테파니 르뒤 지음, 클레르 프로사르 그림, 옥창준 옮김 / 그림씨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초콜렛이랑 사탕을 먹더니 자주 찾는데...

양치, 치아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는 정말 소중해!>를 읽게 되어 있어요.

양치질을 장난으로 생각하는 5세 아이ㅠㅠ

이런 아이에게 이를 소중히 대하는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는 책으로

충치는 무엇 때문에 생기는지, 양치질 하는 법 등을 알 수 있어요.

이가 없는 채로 태어나는 아이

하지만 사실은 이미 가지고 태어나죠!

바로 잇몸 안에 말이죠.

태어난지 6개월이 지나면 이가 나오기 시작해요.ㅎ

처음에 난 유치 20개와 유치가 빠진 다음에

나는 영구치 32개까지 난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이 책은 이가 아프지 않더라도 1년에 두 번 정도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 치과에 간다고 알려줘요.

치과병원의 그림이 있어서 낯선 기구를 살펴보며

책을 읽어주었는데.. 신기해하면서 조금은 무서워하더라구요.ㅎㅎ

계속 읽어주고 그림을 보여주며 치과병원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이 덕분에 우리는 씹을 수 있고,

또박또박 말을 할 수 있어요.

치과, 양치질 등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로 아이에게 이를 소중히 해야하는 이유를

배울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생각말랑 그림책
러셀 에이토 지음, 헤더 옮김 / 에듀앤테크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혼자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5살이 되니 친구를 좋아하며 같이 노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곧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유치원을 가는 아이에게

친구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

갈라고원숭이는 친구를 찾아 나섰지만

동물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친구가 되어 주지 않아요.

키가 작어서, 꼬리가 있어서, 줄무늬가 없어서 등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동물들...

기린, 두꺼비, 얼룩말 등 자신과 다르다고

거절을 해서 슬프고 속상한 갈라고원숭이는

계속 길을 가다가 사자를 만나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글밥이 적당해서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도서로

아이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ㅎㅎ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친구가 무엇인지,

친구를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도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꾸준히 읽어주는 책!!

아이에게 친구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주 작은 멋진 집 포코포코야 어디가 1
사카이 사치에 지음, 김현정 옮김 / 꿈터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쁘고 따뜻한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아주 작은 멋진 집>은 포코포코야 어디가 1로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본 통상 130만 부가 판매된 화제의 시리즈로

국내에도 출간 되어 만나보게 되어 있어요.

포코포코가 친구들의 다양한 집들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친구들의 집을 방문하는 내용으로

예쁜 집내부를 볼 수 있어요.

어찌나 아기자기하고 예쁘던지

아이랑 같이 보며 저도 가고 싶더라구요. ^^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그림책!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요일의 개념까지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반복적인 단어들과

적당한 글밥으로 5세 아이도 재미를 느끼며 보더라고요.

의태어와 의성어로 유아에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작고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며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네요.ㅎㅎ

다른 시리즈도서도 읽어주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