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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말 소중해!
스테파니 르뒤 지음, 클레르 프로사르 그림, 옥창준 옮김 / 그림씨 / 2022년 1월
평점 :

아이가 초콜렛이랑 사탕을 먹더니 자주 찾는데...
양치, 치아 등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려주고 싶어서
<이는 정말 소중해!>를 읽게 되어 있어요.
양치질을 장난으로 생각하는 5세 아이ㅠㅠ
이런 아이에게 이를 소중히 대하는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는 책으로
충치는 무엇 때문에 생기는지, 양치질 하는 법 등을 알 수 있어요.
이가 없는 채로 태어나는 아이
하지만 사실은 이미 가지고 태어나죠!
바로 잇몸 안에 말이죠.
태어난지 6개월이 지나면 이가 나오기 시작해요.ㅎ
처음에 난 유치 20개와 유치가 빠진 다음에
나는 영구치 32개까지 난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이 책은 이가 아프지 않더라도 1년에 두 번 정도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 치과에 간다고 알려줘요.
치과병원의 그림이 있어서 낯선 기구를 살펴보며
책을 읽어주었는데.. 신기해하면서 조금은 무서워하더라구요.ㅎㅎ
계속 읽어주고 그림을 보여주며 치과병원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이 덕분에 우리는 씹을 수 있고,
또박또박 말을 할 수 있어요.
치과, 양치질 등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로 아이에게 이를 소중히 해야하는 이유를
배울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