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저자는 1996년 6개월간 84Kg에서 50Kg으로 34Kg를 감량한 다이어트 전문가 ?다이어트의 계절이 또 따시 돌아왔다. 항상 여름이 오면 다이어트 방법과 다이어트에 관한 책에 관심이 생기고 찾게 된다. 하지만 글로만 있는 다이어트 설명은 많이 읽어보았다! 정말 여름마다 다이어트 책을 읽었던거 같다. 하지만 몸무게는 늘거나 그대로 이거나...빠지지는 않았다. 이제는 자극이 되는 다이어트 성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표지에 전신 다이어트 사진이 있어서 기대가 되었다. 여름이면 다이어트 자극사진이라는 검색으로 자극을 주는데 일반인들의 다이어트 스토리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이 책에는 사람들이 다이어트 결심에서 나만의 노하우, 다이어트 성공 이후 이야기까지 알려준다. 거기에 공감도 해보고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부러움도 있었는데 나의 목표에 많은 자극을 주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심감과 감량한 내 모습을 상상해보면서 계획을 세웠다. 그러면 다이어트 할 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예전에 운동하고 식이요법을 해가며 5키로정도 감량했는데 요요 현상이 왔었다. 예전에 습관들을 못버려서 요요가 왔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더 독하게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다.! 지금 다이어트 해야지 ~ 해야지 말만하고 있는데 핑계되지 않고 열심히 할 생각이다. 매년 여름마다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사는 일도 지겹고, 이번 여름에는 다이어트를 꼭 성공해야겠다. 책에 다이어트 성공 경험담만 있는게 아니라 스트레칭 방법, 칼로리표, 정보도들 알려줘서 꼼꼼히 읽어보고 숙지할 생각인데 지금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 내가 어떤 비만형인지도 알았으니 열심히 할 것 이다.! 운동도 줄넘기만 했었는데 질리지 않게 바꿔하면 감량하고 싶다. 그저 마른 몸매가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인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이번 여름에 독하게 습관을 길러서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 표지에만 전신 사진이 있고, 책 안에는 얼굴 사진만 있어서 아쉬웠다. 얼굴도 많이 변했다는 느낌은 나지만 그래도 전신 사진이 좋을텐데 그점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