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 - 마지막 하루까지 행복하기 위해 '하프타임'
이병욱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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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나 삶은 눈부시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은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할까?

아니면 내일이 되니깐 일어나서 생활을 하는 것일까?

 

이런 고민에 빠져 있으면.. <내일도 내삶은 누부시다>를 읽어 보시길...

표지가 절망 시원하다. 하늘사진을 좋아하는데..

하늘 사진에 예쁜 꽃잎이 휘날리고 있으니..정말 쉬원한 기분이 든다.

 
내일도 내삶이 눈부시다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인생일까? 나는 요새

내일은 어떨까? 라는 생각에 들떠서 잠을 설친다.


인생의 마지막 하루까지 충분히 아름답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

이책에서 그 비결은 바로 '하프타임'에 있다고 한다.

미래를 바꾸는 힘 하프타임.

하프타임은 문자 그대로 운동경기 중간에 쉬는 시간이다.

경기 시간에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뛰다가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아직 내나이를 보면 하프타임을 외칠 나이가 아니지만...나중에 일에 지치고 힘들 때

하프타임을 당당히 외치고 싶다. 

그러면 내일도 모레도 삶은 눈부시지 않을까?

이 책은 35 ~ 60세 까지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음... 60세 이상의 사람도 읽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일에 지치고 힘들 때 나가 과연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하고 싶은 일?

건강한 일 ? 행복한 일 ?

내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자!!!!!

 이 시기를 놓치면 기회는 돌아오지 않는다.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타이밍을 잘 찾아서 그 시간을 잘 노리기 바란다.

나는 일이 힘들고 지칠 때 자신있게 나를 믿고 하프 타임을 외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타이밍도 언제인가? 이런 걱정도 한다.

 

이 책은 나중에 다시 읽고 싶다. 즐거운 인생을 살거나 건강하게 살고 싶을 때 말이다.

삶을 바꾸는 것에 도움과 용기를 줄 것이다.

빨리가고 싶으면 혼자가도 된다. 그러나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가야 한다.

라는 말 처럼 배우자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다.

 

혼자가면 빨리는 갈 수  있겠지만 멀리는 갈 수 없다.

이 책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 내일의 삶 나도 눈부시게 빛나도록 해야겠다.

웃으며 살자. 운동하며 건강을 지키며 살자. 사랑하며 살자. 감사하며 살자.

내 삶은 잊지 않고 살자.

그럼  내일의 삶은 빛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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