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유머 테라피..... ......너희가 유머 안에 거하면 웃음과 함께 깨달음을 얻고 기뻐할지니 유머를 읽고 큰 소리로 웃으면 이는 곧 행복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기쁨을 누릴 자니라. 유머가 들어가서 읽고 싶었던 책이다. 요즘 웃을 일이 없어서 웃긴글 을 읽고 싶었던 참에 <크리스천 유머 테라피>에 눈에 들어왔다. 첫 장부터 나를 웃게 만든 책이다. 사내의 맹세라는 짧은 유머글은 이 책에 기대치를 높게 만들었다. 하지만 웃긴 유머글도 있었지만...... 썰렁한 글도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오정이 생각이 났다. 어렸을 적에 유행 했던 사오정 이야기... 어이없는 상황, 눈물 흘리며 웃었던 이야기...... 뭐야? 뭐지? 라는 이야기들도 있었다. 공감도 가면서 웃긴 글도 많이 있었고...!! 이 책은 웃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웃고 있지만 깨달음도 동시에 온다. 읽고서.....아~..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요즘 사람들은 얼마나 웃을까? 지금 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웃지도 않고 글을 쓰고 있다. 멍때리는 표정이랄까? 내가 얼마나 많이 웃을까 한번 생각해 봤는데...... 주말 예능을 보거나 친구들고 이야기할 때 많이 웃는다. <웃으면서 살자!> 가 내 목표이다. 웃지 않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할까? 이 책을 읽고 웃었으면 좋겠다. 웃으면 복은 알아서 찾아온다. 활력소가 되어 줄 책 ! 우리 가족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다. 일과 공부에만 매달리는 우리 가족들에게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