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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Speaking 영단어 - 유치원생편
김지완 지음 / 김영사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새로운 영어단어를 배우는 방식이다. 나는 영어단어를 외울 때는 무식하게
쓰고 외우는 편이였다. 이 방식이 힘들어 질 때 쯤에 이 책을 발견 하게 되었다.
새롭게 영단어를 외워보고 싶었다.
10년 넘게 영어 공부에 매달렸어도 미국 유치원 생도 아는 단어 조차 모르는
나를 위한 단어장이다.
3030 Speaking 스피킹 영단어에 <유치원생 편>은 한국 유치원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 유치원생을 말하는 것이다.
엄마가 너는 유치원생 책을 보니? 하고 물어 보셔셔 크게 당황을 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이 말하길 빨리 외우는 방법은 직접 소리를 내어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직접 말하고 외우는 법이 빨리 외워지는 방법이라고?
그럼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한 것일까......................................?
30일 공부로 이 책을 끝낼 수가 있다.
이 책이 소개 해준 방법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계속 하다보면 익숙하게 다가온다.
예를 들어 나는 공부 할 수 없다를 제시하고 밑에 나는 올해 역사공부를 할 수 없다.
나는 이번 학기에 영문학을 공부 할 수 없다. 나는 음악을 전공 할 수가 없다.
3학년은 생물학을 수강할 수 없다. 등 15개의 예시를 두고 뒷장에는 영어로 풀어져 있다.
이렇게 이 문장들을 큰 소리로 맣라면서 하는 영단어 공부법이다.
단어 test도 있으니...긴장을 풀지 않고 외울 것 같다.
입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알았다.
CD도 들었있는데.. 컴퓨터 또는 mp3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다.
말하는 것도 중요하고 듣는 것도 중요하다.
영단어 외우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