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감동여행 베스트 27 > 표지를 처음 보고 느낀 건 대한민국에 이런 곳도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다. 너무도 파란 하늘.....그리고 푸른 나무, 산, 풀 등.. 너무 아름다웠다. 나는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떠나보고 싶기도 하다. 대한민국 감동여행 베스트 27........... 해외 보다 작은 땅덩어리에서 어떤 아름다운 곳이 소개될지...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 여행을 안 가본지... 얼마나 지났을까? 부모님도 바쁘시고....또 나도 공부와 놀이를 반복해가며... 여행의 즐거움도 모른체... 지나왔다. 봄... 처음에는 봄에 가보면 좋을 곳을 소개 해준다. 지금 계절이 봄이 아닌가? 아우~ 책을 읽는데도 빨리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사진이 생각 보다는 적었지만... 컸다. 몇 일 전에 다른 여행책도 읽었는데... 그 책에는 사진이 작지만 다양한 사진이 많이 담긴 책을 읽었다. 그 책은 사진이 다양해서 좋았고, 이 책은 사진이 커서 좋았다. 책을 읽고, 사진을 보면서 '아~ 이런 곳은 언제 가볼까?' 유명한 곳과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는데...감동 100배 Tip으로 길안내, 민박집, 맛집, 거기다가 음악까지... 소개를 해준다. 정말 가족이나 연인 또는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 추억을 만들고 좋은 풍경도 구경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몰랐던 곳도 알 수 있었고 가깝지만 가보지 못한 곳도 있었다. 요즘 혼자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가짐을 바로잡기도 싶고, 꿈을 가지고 외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