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언어 365 매일 아침 365 시리즈 3
게리 채프먼 지음, 최종훈 옮김 / 두란노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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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바닥만한 크기의 책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언어 365> 이다.

결혼한 남편들과 아내들.... 혹은 약혼자가 있는 이들에게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또한 지금 누군가 와 사귀고 이쓴 이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는 몇 일전 남자친구와 싸웠는데... 그때 심한 말을 했었다.

다음 날이면 후회할 일인데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더 미안하고 후회를 했다.

 

 

제목에 365가 들어있어서

하루에 한편 씩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내용이 공감이 가고 흥미로워서 몇 개씩 읽었다.

 

사랑하는 이에게 짜증나고 화가 날때 마음에 안정을 주는 책 이다.

앞으로 힘들 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라 믿는다.

부부나 연인이나 누구나 싸우고 상처를 받는다.

서로에게 화가 나서 먼저 말을 걸지도 않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리라...

 

상담하는 책이라고 할까나..............?

30년 넘게 가정상담을 해온 세계적인 상담 전문가라서 그런 느낌이 나는 것 같다.

그래서 너무 고마웠다. 나에게 꼭 상담을 해주는 것 같아서 말이다.

 

 

게리 채프먼이 그 동안 연구하고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5가지의

사랑의 언어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정하는 말, 선물, 봉사, 함께 하는 시간, 육체적인 접촉.

인간은 누구나  이 5가지의 언어 가운데 하나를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5가지 언어에 대해서도 나온다.

그런데 이 다섯개 밖에 없나? 음..

열심히 생각해 보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다.

이 책을 읽고 <5가지 사랑의 언어>도 읽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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