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바닥만한 크기의 책 <게리 채프먼의 사랑의 언어 365> 이다. 결혼한 남편들과 아내들.... 혹은 약혼자가 있는 이들에게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또한 지금 누군가 와 사귀고 이쓴 이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는 몇 일전 남자친구와 싸웠는데... 그때 심한 말을 했었다. 다음 날이면 후회할 일인데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더 미안하고 후회를 했다. 제목에 365가 들어있어서 하루에 한편 씩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내용이 공감이 가고 흥미로워서 몇 개씩 읽었다. 사랑하는 이에게 짜증나고 화가 날때 마음에 안정을 주는 책 이다. 앞으로 힘들 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라 믿는다. 부부나 연인이나 누구나 싸우고 상처를 받는다. 서로에게 화가 나서 먼저 말을 걸지도 않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리라... 상담하는 책이라고 할까나..............? 30년 넘게 가정상담을 해온 세계적인 상담 전문가라서 그런 느낌이 나는 것 같다. 그래서 너무 고마웠다. 나에게 꼭 상담을 해주는 것 같아서 말이다. 게리 채프먼이 그 동안 연구하고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5가지의 사랑의 언어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정하는 말, 선물, 봉사, 함께 하는 시간, 육체적인 접촉. 인간은 누구나 이 5가지의 언어 가운데 하나를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5가지 언어에 대해서도 나온다. 그런데 이 다섯개 밖에 없나? 음.. 열심히 생각해 보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다. 이 책을 읽고 <5가지 사랑의 언어>도 읽어 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