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과자를 좋아한다. 바로 나 처럼 말이다. 나는 과자를 정말 좋아한다. 슈퍼마켓이 우리집 앞에 바로 있어서 나는 매일 그 곳으로 과자를 사러 간다. 그 정도로 나는 과자를 좋아한다. (이제는 그만 !) 하지만 나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만 과자에 대한 생각을 그만 접고 싶었다. 그런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만 과자를 끊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과자에 대해 많이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하여 빨리 이 책을 읽기로 하였다. 과자의 유혹으로 부터 나를 지켜줄 것만 같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식품, 과자에 비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웰빙이 유행하고 있는 지금, 잘 알고 먹어야겠다. 먹는 것을 잘 못 먹었다가는 몸이 나빠지고 살도 늘어나니깐 말이다. 영화를 볼때면 매일 먹는 팝콘, 시험 기간에 먹는 커피, 맛이고 달콤한 초콜릿 등 맛이다고 먹으면 안 좋다는 것이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땐 그 댓갓을 지불하는 느낌이다. 식품 전문가인 안병수(저자)의 말에 귀를 귀울여야겠다. 그는 한때 유명 제과업체에서 과자를 만드는 일을 했었다고 한다. 직업상 과자를 많이 먹을 수 밖에 없었던 그는 그로 인해서 건강을 거의 잃을 뻔 했다고 한다. 과자를 먹는데 어떻게 그렇게 까지 일어날 수 있을까? 과자가 많이 위험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제 다이어트와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과자를 먹지 말아야겠다. 갑자기 안 먹는다는 것을 잘 못 할 수도 있지만.... 노력하며 줄여가겠다. 저자 안병수씨가 책까지 내가며 알려주는 과자의 진실을 머리 속에 잘 입력 시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