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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마법 - 명쾌하게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초간단 훈련법
노구치 요시아키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라이프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숫자 3을 가장 좋아한다. 노랑색의 표지가 인상적이였다.
이 책이 끌린 이유들이다.
<3의 마법>의 3이 어떠한 마법을 부릴지 궁금했다.
제목 믿에는 명쾌하게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초 간단 훈련 법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복잡한 책말고 간략하게 꼭 찝어 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커뮤니케이션 방법 나도 알고 싶었고,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실천하고 싶었다.
오바마가 말하는 yes,we can(그래, 우리는 할수있어)가 바로 이 기술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3의 마법 하나의 예이댜.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오바마처럼 대동령이나 정치가 등 연설하는 사람들이 읽는 책 같았다.
이 처럼 3의 마법을 쓰면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잘 이해시키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내가 알고 싶고, 원하던 의사소통은 아니였지만 이 책에서 내가 알지 못했던 의사소통을 알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일본사람이라는 점이다.
일본인이라서 싫은 것이 아니고,
일본에 대해 많이 몰르고, 일본인 정치가, 일본문화 , 일본가게 등이 예시로 나와서
잘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만약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많이 알고 있었으면..
쉽게 공감도 가고 이해하기도 쉬울텐데 말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10만 독자들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책이라는데... 일본을 잘 모르는 나는 잘 이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