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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 꿈꾸는 십대를 위한 북 멘토
김태광 지음 / 하늘아래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언젠가는 책 표지에 있는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 멋있는 표지였다.
< 꿈꾸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 달콤한 인생이란 없다.
포기하지 않고 폭풍 속을 달리는 여행자의 마음 처럼
인생은 그런것이다.
자, 지난날을 어찌 보냈든 상관없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표지에 있는 글이다.
지난 과거는 아무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이다!
나도 늦지 않았고 시작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김태광 마음 경영 연구소 소장 김태광이라고 저자라는 말대신에 김태광씨를 소개하였다.
색다른 느낌이다. 명함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책은 꿈꾸는 십대를 위한 북멘토이다.
하지만 꼭 십대들만 읽을 필요는 없다.
나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준 책이다.
10대만 꿈을 가지고, 10대만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내가 자주 말하는 말이다.
고쳐야지 고쳐야지 생각해도 습관을 바꾸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습관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예시가 많아서 내가 더욱 자극을 받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p93쪽에 도서 <갈매기의 꿈>에 대해 잠깐 소개 되는데
나는 이 책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판매기록을 뛰어넘는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인지 몰랐다.
줄거리가 조금 나오는데 너무 읽고 싶은 책이다.
독서는 중요하다.
다른 책에서도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책에서도 독서는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 또한 독서가 중요하다는 걸 알고있다.
앞으로는 여러 분야의 책들을 읽어야겠다.
독서를 하는 것이 나를 더 발전 시켜 줄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