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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대화력 - 엄마의 말투가 결국 해내는 아이를 만듭니다
허승희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1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

안녕하세요. 터울있는 아이들을 육아하고 있는 엄마입니다.ㅎ
둘째가 10개월이 되니... 점점 힘들어지는 육아...ㅠ
첫째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좋은 말이 안나가더라고요.
자기전에.. 후회하며 자는 날이 많이...말연습, 육아 대화법을 알고 싶어서
<엄마의 대화력> 도서를 읽게 되었어요.ㅎㅎ
저자는 20년 차 교사 엄마로
학생 수천 명과 네 자녀를 가르치며 깨달은
대화의 본질과 원칙에 대해 알려줘요.
다시 시작하고 있는 육아의 한줄기의 빛!!
시간 날 때 마다 읽으며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엄마의 말투가 결국 해내는 아이를 만든다는
문구를 계속 읽으며 마음을 잡고 있답니다.ㅎㅎㅎ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초초한 마음이지만
천천히 책을 읽으며 마음을 잡고 있어요.
먼저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파악하는 것이 좋아
아이를 파악하고 기질에 맞게 대화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 책에 는 아이의 기질을 확인할 간단 체크 리스트가 있어서
쉽게 아이의 기질을 확인할 수 있어요.
기질 체크리스트를 하며 육아법
아이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 책에는 나는 어떤 부모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육아를 하면서 이런 생각은 안했는데... <엄마의 대화력>을 읽으며
다양하게 접근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허용적 유형, 귄위적 유형, 방임적 유형, 독재적 유형으로
제가 어떤 유형인지 파악할 수 있었어요.
부모 셀프 체크리스트도 있으니
유형을 잘 모르겠다면 체크리스트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 책에는 여러 아이들이 나와서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쉬웠어요.
우리 아이와 비슷한 아이가 있으면 집중해서 읽고
말하기 연습을 하고 하원하면 아이에게 말하기도 하며 노력 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의 생각을 키울 대화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어떤 결정을 내닐 수 있도록 유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서 제가 거의 주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반성의 시간도 가졌네요.
둘째 육아로 인해 지친 상태로 명령조?로 말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다정한 말, 격려의 말 육아대화법을 배웠어요.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굵은 글씨로 알려주니
연습하고 아이에게 말하면 됩니다.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만 바꿔도 자신감이 쑥쑥 생기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
저처럼 아이와 대화하는 법을 모른다면 이 책을 추천해요.
너무 유익한 책이라 육아동지 친언니에게도 <엄마의 대화력>을 추천했어요.
아이를 위해 저도 힘을 내고 있어요. ^^
우리 아이랑 비슷한 상황은 읽고 또 읽고 있네요.ㅎㅎ
터울있는 둘째가 있어서 습관이 될때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