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길래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알아보았어요. 그때 눈에 들어온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100!!
카드는 정리가 힘든데..이 책은 책으로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 바바, 동물원, 도시, 공원,
소풍, 하늘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된 일곱 개의 장면 속에
100개의 낱말이 담겨 있어요.
아이가 직접 열고 닫을 수 있는 플랩형태로
탐색하며 자연스럽게 낱말을 익힐 수 있어요.ㅎㅎ
우리 아이 동물과 자동차를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가 가득 들어있어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상상력 자극도 되니 참 좋았어요.
우리 아이는 애벌레를 찾는 것도 너무 좋아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찾는 재미가 있어요.ㅎㅎ
애벌레를 찾으며 관찰력도 길러지는 낱말 도서!!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한글낱말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