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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ㅣ 신나게 놀자!
수목 지음 / 사파리 / 202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고
인성에 대한 책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에는 사회 관계 더불어 생활하는 내용의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만 3~5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친구와 주고 받고 나누는
사회성이 발달한다는데...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성하게 나와서
3~7세 아이가 읽기 좋아더라구요.
꼬마 개구리의 목도리가 바람에 휘리릭 ~ 높이 날아갔어요.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봤지만
닿지가 않아요.
그때 동물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말해요.
"내가 도와줄게!"
이런식으로 협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인성그림 책으로
좋아하는 동물이 나와서 아이도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협동의 의미와
필요성,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