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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자국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리니 - 상하이와 하얼빈, 독립의 길 위에서 아이들을 지킨 교사들
전은경 외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7월
평점 :
절판
"나의 발자국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리니" 는 학생들과 함께 중국의 상하이, 하얼빈 등 독립운동 유적지로 역사 탐방을 떠난 보건교사 8인의 진솔한 여정을 담은 기록이다.
교실 안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던 이들이 현장에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역사 현장을 함께 누비며 느낀 깊은 울림을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