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가 20여 년간 중개시장 한 가운데에서 몸소 겪으며 얻은 중개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책이다.중개사의 자세와 중개를 보는 관점, 중개의 노하우를 쉽게 보여주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을 일깨워 준다. 저자는 책에서 정민우와 유서연 이라는 두명의 등장 인물과 함께 멘토와 멘티로서 공인중개사의 자질, 일과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 중개 실무에서의 노하우 등, 여러 주제별로 나누어서 명확하고 알기 쉽고 친절하게 멘토로서 멘티들을 변화시켜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중개활동을 하고 있는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부동산과 밀접하게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중개사들이 하는 일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