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에 대해 관심도 많고 러시아도 다녀오고 좋은 기억이 있어 집게된 책처음엔 에세이같이 가볍게 쓰인 책인줄 알았는데러시아의 언어, 문화, 역사 등에 대해 생각보다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었고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 생각보다 재밌게, 한번에 술술 읽혔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