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덕은응급의료 발전이라는 사명감 때문에하루 19시간을 지독하게 일하고집에 머문 시간은 일주일에 고작 3시간남루한 간이침대에서 1년 내내 선잠을 자며25년 동안 응급환자를 위해 일했다.그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인으로는 36년 만에 처음으로 국가유공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