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now not how it was-but, with the firstglimpse of the building, a sense ofinsufferable gloom pervaded my spirit.
진실은 신은 모든 사람과 말한다는 것이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성인(聖人)과 악당 모두와 그 중간에 해당하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더 말할 나위도 없고,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을 예로 들어보자.
여러분은 이 책을 만사에 대한 신의 가장 최근 발언˝이라고 말할수도 있으리라. 하지만 이걸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도 있을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품어온 의문들의 전부, 혹은 그 대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삶과 사랑, 목적과 역할, 사람들과 관계, 선과 악, 죄의식과 죄 용서와 속죄, 신에게 이르는 길과 지옥에 이르는 길 등에 대해,
특히 신이 2000년 전에 말하기를 그쳤다고 생각하거나, 신이성인들이나 무당들, 또는 20~30년 동안 열심히 명상해왔거나 적어도10년은 수행해온 사람들(나는 이 중 어느 범주에도 들지 못한다)하고만 교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진실은 신은 모든 사람과 말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