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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홍주연 지음 / 수오서재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외국에서 먼저 출간 된 이유는
오리엔탈리즘에 흠뻑 취한 서양인들을 타겟으로 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동양의 신비함으로 마케팅이 되었겠죠.
그래서 '구루'라는 타이틀도 스스로 갖다붙인거고요.
리뷰를 보니 왜 사이비 종교가 아직도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나에 대한 답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네요.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CEO의 추천사가 없으며,
분석 데이터의 기준과 근거가 없으며,
본인 스스로 (혹은 홍주연기자와 출판사가) 자칭 구루라고 하는 사람의 책을
왜 읽습니까?
읽지마세요. 시간 아깝고 돈 아깝습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명상하시고 선함을 베푸세요.
정말 왜 베스트셀러인지 이해가 안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