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천국의 조각을 줍는다 퓨처클래식 2
바데이 라트너 지음, 황보석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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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필드라고 불러지는 크메르 루즈의 정권의 잔학성과...지옥같은 나날들을 지나며 희망을 찾는 과정을 보며... 많은 것을 생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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