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 뇌과학과 정신의학이 들려주는 당신 마음에 대한 이야기
전홍진 지음 / 글항아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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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뒷장에 더 가면 뭐가 더 있겠지하는 기대는 끝부분으로 갈수록 헛웃음으로 마무리 됨. 얄팍한 리서치(뉴턴, 슈만 부분은 정말 리서치조차 게으르게한 티가 남), 할말이 없어지자 시작된 케이스 나열, 교과서적인 답변으로 구성된 책. 실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통찰은 기대하지 마시고 예민함을 둘러싼 의료 전문용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빌려보시길. 이 책이 잘된 이유 1. 독특한 주제로 niche 마켓 공략 2. 저자가 의사 3. 상기 두가지로 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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