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매해 교육학 학원가에 흐름이 있다는 걸 느끼실 거에요.
조화섭에서 전태련, 그리고 2008년에는 아무래도 박성현이 대세가 되는 것 같아요.
책은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고 타 강사에 비해서는 얇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교육학 고득점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