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이렇게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초반에는 저자가 주식의 세계로 입성하게 된 계기를 밝히고 있고, 이후에는 각 챕터별로 원칙과 그를 뒷받침하는 해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그의 저서를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삶에 대한 바른 마음가짐과 태도가 곧 주식의 시장에서도 그 결과로 나타난다는 점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갚을 여력이 없다면 주변에 만 원 한 장 빌리지 않고, 야간에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돈을 마련하고, 세금도 밀리지 않았던 건,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이었다고 해요. 그 이야기와 더불어 그가 추천해 준 책 리스트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의 인생 습관과 투자 철학, 기업 보는 눈에 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노하우를 편하고 쉽게 읽어 송구스러운 마음이 들어 완전히 소화시킬 수 있을 때까지 여러 번 곱씹으며 새기고 또 새기렵니다.www.instagram.com/pro_n_blog.naver.com/pronl5v2pro-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