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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 집중력 놀이
커스틴 롭슨 지음, 대니어 플로리노 그림, 조남주 옮김, 로라 해먼즈 디자인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집 5살 막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날아온 #어스본 "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 "

요즘 부쩍 한글과 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개구쟁이 5살

처음 책을 받자마자 알록달록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이미지들이 가득 들어있어 아이가 손에서 내려놓지를 못하고 혼자서도 슥슥 잘한다.

 옆에서 지켜보던 누나랑 형이 우리도 한 번만 해보면 안 될까 할 때마다 이건 내 책이야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막내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썼다 지웠다 펜도 아이가 잡기 편했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는 미로 찾기, 점잇기, 수 세기 등이 예쁜 그림과 함께 들어 있다

아이들이 물티슈로 쉽게 슥슥 지울 수 있어 지우는 재미도 주었다.

 

우리 집 아이는 몇 번씩 썼다 지웠다 자기 이름도 써놓고 좋아한다.

썼다 지웠다 반복하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어스본 "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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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 집중력 놀이
커스틴 롭슨 지음, 대니어 플로리노 그림, 조남주 옮김, 로라 해먼즈 디자인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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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5살 막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날아온 #어스본 "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 "

요즘 부쩍 한글과 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개구쟁이 5살

처음 책을 받자마자 알록달록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이미지들이 가득 들어있어 아이가 손에서 내려놓지를 못하고 혼자서도 슥슥 잘한다.

 옆에서 지켜보던 누나랑 형이 우리도 한 번만 해보면 안 될까 할 때마다 이건 내 책이야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막내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썼다 지웠다 펜도 아이가 잡기 편했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는 미로 찾기, 점잇기, 수 세기 등이 예쁜 그림과 함께 들어 있다

아이들이 물티슈로 쉽게 슥슥 지울 수 있어 지우는 재미도 주었다.

 

우리 집 아이는 몇 번씩 썼다 지웠다 자기 이름도 써놓고 좋아한다.

썼다 지웠다 반복하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어스본 "집중력 놀이 썼다 지웠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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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할아버지 그림책이 참 좋아 63
신순재 지음, 이명애 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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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코딱지 할아버지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들!

가족의 죽음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

 

 

할아버지와 나는 둘만 안는 비밀이 많다.

할아버지가 코딱지 멀리 튕기기 검은 띠라는 거.

그 비법을 나한테만 알려 줬다는 거.

그리고······ 내가 할아버지의 새 이빨이라는 거.

할아버지가 세상에 남겨 둔 새 이빨이라는 거······.

#책읽는곰 #그림책이참좋아 시리즈 책은 믿고 보는 우리 삼 남매 일부러 찾아서 보기도 했는데

#그림책이참좋아63 신간 #코딱지할아버지 가 선물처럼 날아왔다

 

열이 나서 집에서 쉬고 있는 우리 셋째 표지를 보며 노란 코딱지라고 깔깔거린다

초등학생인 첫째도 표지만 봐도 재미있겠다며 읽는다

코딱지 멀리 튕기기 검은 띠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민이의 이야기

제목과 표지만 보고 너무 재밌겠다 웃긴 이야기 일 것 같아 하던 아이들이 이야기가 넘어갈수록

말 수가 적어진다

진짜 좋아하는 것과 이별하는 법

떠난 이들이 남겨둔 것들

올 6월 우리 아이들도 증조할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려서 인지 웃다가 울다가 난리다

아직 영원한 이별이 뭔지 잘 모르는 5살 셋째도 "너무 슬퍼 증조할머니 보고 싶다"라는 말을 한다

민이와 할아버지처럼 추억을 사진으로 많이 남겨 둘 걸...

아이들과 증조할머니의 추억을 사진으로 많이 남겨두지 않아 그리워도 볼 수 없어 더 많이 그리워졌다

아이들이 추억할 수 있게 자주 증조할머니 이야기를 나눠야겠다

즐겁게 재미있게 읽다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코딱지 할아버지

아이들에게 영원한 이별을 이야기할 때 좋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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