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권미선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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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파울로 코엘료와 저는 너무 익숙한 사이인가요.. 전혀 신선하지 않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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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씨 마을의 꿈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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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만 읽으만한 가치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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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샬리마르
살만 루슈디 지음, 송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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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은 하지만, 인내가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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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미야베 미유키 지음, 박영난 옮김 / 시아출판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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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원하는 추리소설은 말그대로 농도 100%의 추리 소설이었나 봅니다.

화차를 읽으면서 좀 지루하다는 생각은 저만 했나보군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화차의 마지막 부분을 읽었는데 허무하더군요.

추리소설로써의 농도는 살짝 약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더디고 엉성한 스토리 전개와 추리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명쾌하지 못한 결말 

추리소설인줄 모르고 읽었다면 덜 허무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진가를 저만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아서 아쉽지만...

추리소설의 세계로 막 입문하려는 님들에겐 살짝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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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해석
제드 러벤펠드 지음, 박현주 옮김 / 비채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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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꺼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느라고 일단 고생했어요.

솔직히 저는 저 책을 읽고나서 허무했거든요.

뭐랄까... 알멩이는 쏙 빠진 것 같더라구요.

완벽한 추리소설도 아니고

융과 프로이트의 관계를 풀어헤진 책도 아니고

둘다 어설프게... ㅡㅡ;;

아니면 글쓴이가 재미없게 이야기를 풀어갔던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다른 님들은 저 책을 읽으면서 저렇게 훌륭한 감상평까지 쓰시고...

멋지시네요...

여튼 뭐... 속된 말로 낚인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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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 2007-11-26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맞아요... 둘다 어설프게 이끌어나간게... 이도저도 제대로 엮어나가고 마무리 지은 부분은 없는 듯 싶고.. 낚인 기분이 들긴 들더군요.. 너무기대해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