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울보님의 "남남으로 삼십년을 살았으니 부부로 더 오래도록,,"

난 오늘 부부로써 회의를 느낀다.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믿고 배려하면서 맞추어가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누구 한명의 일방적인 결정과 행동은 있을수 없는것 같다"는 말, 서로 배려, 누구한명의 일방적 결정, 난 이 두가지에 오늘도 가슴 아파한다. 배려받지 못해 가슴아파하며, 한쪽의 일방적 결정으로 또한번 가슴 아파한다. 문득 인터넷을 검색하다. 이 책을 주문했다. 다른 사람들이 사는 방식을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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