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낸 것 같네요.
아이들의 여러가지 고민들을 유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 여러 캐릭터들로 더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힘든 시간들을 겪고 있더라도 견디고 노력하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과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상처들은 아물어도 흉터가 되지만 새 살이 올라와 흐려지고 나아지듯이 그렇게 지난 시간을 기억하며 그땐 그랬었지 그렇게 읊조릴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