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계절 부서진 대지 3부작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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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부족해서인지 완전 판타지라 머릿속에 인물들의 외관이나 배경이 떠오르지 않아 읽는데 어려웠습니다. 결국 2/3정도 읽고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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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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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지루한 구간이 종종 있었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섞어서 나열하는 방식이 신기하면서도 헷갈렸지만 주인공의 사이코패스적인 느낌이라 그런가? 하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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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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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년에 읽은 책인데도 여운이 남아 자꾸 생각나는 책입니다. 카야의 삶이 진짜인가 싶을 정도로 느껴져 가슴아프면서도 응원을 하게되는 주인공이었어요! 결말도 생각외라 놀랐고.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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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벨트의 밤과 낮 - 여성 철강 노동자가 경험한 두 개의 미국
엘리스 콜레트 골드바흐 지음, 오현아 옮김 / 마음산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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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본주의 이야기는 좋으나 중간중간 종교얘기는 좀 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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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안은영 (특별판)
정세랑 지음 / 민음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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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안 보고 소설만 봤는데도 유쾌한 퇴마 판타지?라 재밌게 술술 읽었습니다. 작가말에 쓰여진 것처럼 꼭 후속작으로 만날 수 있기를! 마지막 장 덮을 때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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