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공이 상처받은 수를 줍줍해서 키우고 키우다 잡아먹는 걸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근데 다락방의 아이가 딱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미국 느낌도 엄청 나서 미드 보는 느낌이였어요
1권이 너무 재밌어서 뒤로 가서는 조금 실망했지만 가볍게 호로록 보자! 하는 마음으로 본 거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는 고도의 글쿤파라 설정의 구멍이 있어도 글쿤~ 하고 보는데 이런 거 거슬려하는 분이면 조금 읭?! 할 거 같아요
좀아포물인데 좀비가 싸워야하는 적으로 나오는 게 아니고 주인수를 도와주는 아군으로 나온다는 점이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