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공이 상처받은 수를 줍줍해서 키우고 키우다 잡아먹는 걸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근데 다락방의 아이가 딱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미국 느낌도 엄청 나서 미드 보는 느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