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패중년공은 처음이라 너무 신선했고 말 진짜 안통해서 진짜 답답해서 헛웃음이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으로 진화하는 느낌의 글이었어요
가이드버스도 좋아하고 오메가버스도 좋아하는데 거기에 근친까지 맛있게 비벼주다니 이런 특제 비빔밥같은 작품을 지나간다면 인생을 매우 손해보는 것..... 짭근이지만 배덕감이 풀충전되는 느낌이었어요
리버스 키워드만 보고 넘기면 바보..! 외전에서만 잠깐 나오는데 그것도 이해 가능합니다!! 제발 같이 다정의 정원 이야기하실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