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버스도 좋아하고 오메가버스도 좋아하는데 거기에 근친까지 맛있게 비벼주다니 이런 특제 비빔밥같은 작품을 지나간다면 인생을 매우 손해보는 것..... 짭근이지만 배덕감이 풀충전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