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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플래티넘 에디션 [dts] - [할인행사]
론 클레멘츠 외 감독, 스콧 웨인저 외 출연 / 월트디즈니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난 알라딘을 매우좋아해서 삭제장면이나 게임에 꽤나

많은 기대를 걸었다. 그도 그럴것이, 게임을 따로 씨디 한장에

만들었단 말이다. 그러나 엄청 실망하고야 말았다.

외려 스토리를 다 알고 있어서 질릴줄 알았던 애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별 두개는 순전히 애니에 대한 평가다.

나머지 별 3개는 완전 실망이다. 혹시 게임씨디를 목적으로

사시는 분이라면 비추다. 이걸 살때는 2,3탄이 없어서 하는수

없이 트릴로지셋을 못사고 이걸 샀더니만-_-완전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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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아트릭스 스트롱 프로텍션 크림(핸드크림) - 150ml
니베아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중성

니베아 크림 아시죠? 파란통에 흰크림. 엄마가 어릴때부터 손트면

그걸 바르게 하셨었는데 저는 그 냄새도 싫고, 손도 허옇게 되는게 무척이나

싫었었어요. 나이가 들면서 예전처럼 악어등딱지-_- 같은 손도 차차 나아지긴

했는데 이사오고서 멀쩡하던 손이 겨울이 되서 갑자기 갈라지기 시작하더군요.

많은 살들이 한꺼번에 빠지고 나면 갈라진 것 같은 흔적이 남는데 꼭 그런 것

처럼 손에서 피도 나고 갈라지고 시커멓고 장난 아니었습니다.

대개 이런 경우 뜨거운 물에 손을 잔뜩 불리고 이태리 타월로;; 박박 문지르면

몇일간 보들보들 해지던데 손만 아프고 전혀 효과가 없더라구요. 아프니까 하는수

없이 핸드크림을 바르려고 엄마 화장대를 두리번 거리다가 아트릭스를 발견했습니다.

'이건 또 뭐야?'하는 생각에 봤더니 핸드크림이더라구요. 이거라도 바르자 라고

살짝 발랐는데 그 다음날 손이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3일정도 바르니까 그 전의

손의 상태보다 훨씬 좋아졌거든요. 한동안 자주 바르니까 지금은 멀쩡합니다.

이 크림은 좀 빡빡한데요, 물기없는 상태에서 하라곤 하는데 저는 너무 뻑뻑해서

손을 닦고 물기가 좀 남아있을때 발라줍니다. 그러면 매끄럽게 잘 발라지거든요.

손도 더 촉촉 한 것 같아요. 비츠비 핸드크림 이란게 너무 이뻐서 살까 하는데 가격이

엄청나더군요. 써보지 않은 것과 이미 써보고 효과를 실감한것과 어느걸 살지 생각중인데

몇배나 싼 아트릭스가 몇배나 더 효과 있을거라 믿고 아트릭스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손트고 갈라지시는 분들, 걱정하지 말고 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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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오귀스트 마리에트 베이 원작, 카미유 드 뒤로클 각색, 윤송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다 평을 한개 더 했는데 거기서 실망해서 제발 이것만큼은 그러지 않기를 바랬건만 역시 이것또한 페이지수 부터.. -_-너무 가벼운 내용- 앞에 리뷰 다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_=잘못 하다가 사고 후회할뻔 했네요. 전적으로 동의하는게 저도 몇달전에 람세스에 완전 빠졌었거든요. 이거 말고 다른 아이다도 있는데 그거 보고 사실 충격 이었습니다. 람세스에 비해 턱없이 얇은=_= 물론 람세스가 두껍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대개 책이라면 적어도 200p정도 되던데 말이죠.

크리스티앙 자크의 그 람세스를 읽고 잊지 못하고 있을무렵 아이다를 알게 되었습니다. 윗분과 굉장히 흡사하네요- 그런데 먼저 읽은 아이다가 이리 실망스러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_-.. 람세스.. 세삼 느끼지만 그 분량과 표현방법, 웅장한 줄거리까지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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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아이다
오귀스트 마리에트 베이 원작, 황염 편역 / 자음과모음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다른분은 어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책을 보고 상당히 실망 했습니다. 이 책을 보려던게 아니었는데 아이다가 이것밖에 없어서 보게 되었거든요. 우선 가격에 비해서 겉표지는 예쁘지만 너무 얇아요. 물론 책의 가치를 페이지수만 보고 따지는 건 옳지 않지만 서도 정말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들거든요. 또한, 내용면에서도 그러하다고 봅니다. 저 얇은 책에 내용을 두려니 그런 것 일수도 있지만 너무 단순해요. 너무 단순하다 못해 이거 초등학생용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그런건가-_-a 개인적으로 이집트,에티오피아,히타이트사를 좋아해서 굉장히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기대에 못미치니 아쉬울 뿐이네요. 표현도 별로 안 섬세한것 같고 -_-; 중간중간에 내용이 뭉탱이로 빠진듯한 느낌; 줄거리 같아요. 마지막에 아이다가 죽는게 제일 황당. 어떻게 생매장 당하자마자 라다메스의 품안에서 쓰러져 죽는답니까=_= 마지막에 어떻게 죽을까 궁금했는데 말이죠. 아니면 그렇게 사랑을 확인하는 걸로 끝난 다던가요. 다음번에 사려고 하는 다른 아이다는 제발 이러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_-..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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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색의 신화 - 단편
에무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6월
평점 :
품절


표지 7색의 신화 밑에 적혀있는 작가명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건

정상인데요 -_-;;; 에무라 EMURA맞는 뎁쇼 -.-;; 그게 아닌건가요?

눈으로 보이는건 일단 저거라 하하 아니면 죄송하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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