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오귀스트 마리에트 베이 원작, 카미유 드 뒤로클 각색, 윤송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다 평을 한개 더 했는데 거기서 실망해서 제발 이것만큼은 그러지 않기를 바랬건만 역시 이것또한 페이지수 부터.. -_-너무 가벼운 내용- 앞에 리뷰 다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_=잘못 하다가 사고 후회할뻔 했네요. 전적으로 동의하는게 저도 몇달전에 람세스에 완전 빠졌었거든요. 이거 말고 다른 아이다도 있는데 그거 보고 사실 충격 이었습니다. 람세스에 비해 턱없이 얇은=_= 물론 람세스가 두껍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대개 책이라면 적어도 200p정도 되던데 말이죠.

크리스티앙 자크의 그 람세스를 읽고 잊지 못하고 있을무렵 아이다를 알게 되었습니다. 윗분과 굉장히 흡사하네요- 그런데 먼저 읽은 아이다가 이리 실망스러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_-.. 람세스.. 세삼 느끼지만 그 분량과 표현방법, 웅장한 줄거리까지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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