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이미선 옮김 / 열림원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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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할레드 호세이니 작가의 첫 작품이다..

난 처음 천개의 찬란한 태양으로 할레드 호세이니 작가를 만나게 되었고..

연을 쫓는 아이를 읽게 되었다.

아프카니스탄에 사는 부유한 아미르와 가난한 하인 하산의 성장이야기인 듯 하다

태생부터 신분의 차이가 있는 함께 자란 이 두아이에게..

성장하는데 큰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해쳐나가고 부딪히는 각기 다른 모습과..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에 대해 다시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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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라이프 (보급판 문고본)
앨리스 카이퍼즈 지음, 신현림 옮김 / 까멜레옹(비룡소)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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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포스트 잇을 통해서 싱글맘과 철없는 10대 딸의 이야기

정말 철없는 10대와 혼자 딸을 키우는 엄청 바쁜 싱글마의 이야기는

처음은 발랄했지만 엄마의 암투병을 통해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보이는 장면에선

뭉클해 지기 까지 했따

누구나 10대였고 누구나 엄마가 될 우리들이 보면 느끼게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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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한걸음 - 제1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작
서유미 지음 / 창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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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33살의 연수가 뒤늦게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직장도 그만두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따

이렇게 열심히 사는 연수를 보면서..

아직 난 한참 젊구나..

기회가 많다는 것을 느꼈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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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찬란한 태양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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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점.. 좋은 나라 부유한 나라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것에 백번 감사할 뿐이다.

아프카니스탄에 대해서는 뉴스를 통해 아는것이 전부였던 나에게

이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가슴아프고 화나게 하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여자가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닌것 같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말하긴 머하지만 정말 이런나라에도 희망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책에 나오는 마리암과 라일라의 인생은 너무 비참하고 눈물뿐인 처참한 삶이지만..

이들도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는 것에 나도 용기를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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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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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의 소설은 어렵지 않고 읽기 쉬워서 좋다

늦게 봉순이 언니를 읽고 우행시를 읽고 오랜만에 다시 즐거운 나의집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을 억지로 찾으려고 하니 더 복잡해지는 것 같아서

그냥 내 생각을 정리해보면..

지금의 내가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하는 책이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비참한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에서 나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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