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인터넷 기사를 통해 이책을 알게되고 1권을 사서 읽고 2권이 10월말에 나온다기에 기다렸다. 10월 15일 미리 주문을 하고 2권이 배송되기를 손꼽아 기다렸고.,
드디어 책을 10/30 받게 되었다..
이 책을 쓴 작가에게는 미안하다.. 고심하며 썼을 책을 하루만에 모두 읽어버렸다..
책을 내려놓을수가 없어서 읽으면서도 넘 한번에 읽는건가.. 먼가 아껴 읽어야 할것같은 느낌.. ㅎ
여태 읽은 어느 여행서보다 감동적이고 읽는내내 행복했다.
ㅎ 아직은 어리지만..ㅋ 나중에 나도 작가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 ㅋㅋ 그래서 함께 여행하고 싶다.
보면서 세계여행을 어려울지 몰라도 장사하시느라 아니 고된삶을 사시느라..
해외여행 한번 못가본 우리 부모님에게 조만간 꼭 좋은여행을 선물하고 싶어진다,
책을 읽으면서 참 행복했고 다읽은지금 너무 아쉽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