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퍼프 화장솜 110매 - 110매
기타(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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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압축되어 있어서 그런지.. 

스킨을 묻혀서 얼굴을 닦아내고 나서도.. 

보풀이나.. 솜 찌꺼기 같은것이 밀려나오지 않았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원래 화장솜을 돈주고 산적은 없지만 이번에 이렇게 맘에 드는 것을 찾고선.. 

기분이 좋았다.. 물론 돈도 아깝지 않았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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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조각들 - 타블로 소설집
타블로 지음 / 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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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내용이 어려운건지.. 내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건지.. 

10편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쓰여져 있다.. 

근데 난 잘 이해가 않된다.. 

물론 10편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금방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다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어야 겠다는 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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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 시크릿 인워드 클렌져(여성청결제) - 150ml
쏘내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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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용기 디자인 >  

우선 산뜻한 초록색 용기에 투명해서 내용물 확인이 쉬워서 좋아요..  

내용물 확인도 쉬워서 더 좋네요.. 

 향 > 

산뜻한 향에 거부감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사용감 > 

원래 청결제를 않쓰는데 이번을 계기로 쓰게 되었답니다.. 근데 첨 사용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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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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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너무 쉽게 책장이 넘어갔다..

보면서 피식거리면 웃음도 나지만... 결코 가벼운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를 기분나쁘게 했던 말..

자존심 상하게 했던 말...

" 글을 읽을 줄 안다고 책을 읽을 줄 아는게 아니다"

아.. 나를 두고 하는 얘기 같다.. 기분나쁘다.. 하지만 왜케 찔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래서 이외수 인가보다.. 툭 내뱉은 말에 난 이렇게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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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랜디 포시.제프리 재슬로 지음, 심은우 옮김 / 살림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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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읽기 쉽다.. 랜디포시가 마지막 강의를 하면서 한 이야기들과..

중간 중간에 있는 사진들로 이해가 어렵진 않았다..

그리고 그가 살아오면서.. 그리고 죽어가면서..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적었다..

보면서 또 울었다.. 이 작가는 이미 이세상 사람은 아니지만..

이미 전세계적으로 그의 이름을 널리 알렸기 때문에 결코 죽었다고 만 할 수 없는것 같다..

랜디포시가 얘기했듯이 죽음을 미리 아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자신이 남기고 싶은 것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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