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33살의 연수가 뒤늦게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직장도 그만두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따
이렇게 열심히 사는 연수를 보면서..
아직 난 한참 젊구나..
기회가 많다는 것을 느꼈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