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걷는 길 창비시선 521
황규관 지음 / 창비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늘 사유가 깊은 황규관 시인의 시.
이번 시집은 특히 단단함이 느껴져서 좋아서 읽는 내내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