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세계 명작 이야기 레벨 2 (초등 2~3학년) - 주제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독해 훈련 1일 1독해 주제별 시리즈
학연플러스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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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독해 훈련

 

메가스터디

1일 1독해

 

초등2학년 알콩이

국어, 수학 문제집은 학교진도에 맞춰서 풀고 있는데

이번엔 독해문제집도 풀기 시작했어요.

메가스터디에서 초등독해 교재가 나왔어요.

 

1일 1독해.

하루에 하나의 글감을 읽고 문제를 4-5문제 풀면 끝!!

 

 

1일 1독해는 3단계까지 있고

초등 2학년 알콩이는 2단계를 풀고 있어요.

 

1단계 초등1~2학년 과학, 동물, 세계나라, 감정 이야기

2단계 초등 2~3학년 과학, 세계나라,세계명작 이야기

3단계 초등 3~4학년 과학, 우리몸, 우주 이야기

 

주제로 나눠져 있어요.

 

 

 

2학년 알콩이는 세계명작이야기부터 1일1독해 시작.

명작이야기라 알콩이도 재미있게 읽고 문제를 풀고 있어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주제라

글 읽고 문제 푸는데 10분도 안걸리더라구요.

 

<주제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독해 훈련>

독해력 up - 1일 15분 짧은 글로 독해를 쉽고 재미있게!

교과지식 up - 국어, 사회, 과학 주제로 배경 지식을 풍부하게!

학습습관 up - 하루 한 편으로 학습습관을 탄탄하게!

 

독해력, 교과지식, 학습습관을 모두 길러줄수 있는 1일 1독해.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세가지 소원 - 샤를 페로
브레멘 음악대 - 그림 형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이솝
헨젤과 그레텔 - 그림 형제
농부와 세 아들 - 이솝
열두 달 - 슬로바키아 옛날이야기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 아라비안나이트
마지막 잎새 - 오 헨리
톰 소여의 모험 - 마크 트웨인
금도끼 은도끼 - 이솝
욕심 많은 개 - 이솝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큰곰자리 - 톨스토이
바람과 해님 - 이솝
사자와 생쥐 - 이솝
스핑크스 - 그리스 신화
시골 쥐와 도시 쥐 - 이솝
헤라클레스 - 그리스 신화
장화 신은 고양이 - 샤를 페로
윌리엄 텔 - 스위스 옛날이야기
여우와 두루미 - 이솝
벌거벗은 임금님 - 안데르센
토끼와 거북 - 이솝
개미와 비둘기 - 이솝

 

세계명작이야기 차례를 살펴보니 알콩이가 잘 모르는 이야기들도 있고

이솝이야기도 함께 있어요.

24가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글 읽고 명작책들도 찾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이 좀 긴 이야기는 두번씩 나오기도 하는데

평일에만 교재를 풀면 5주동안 한권을 끝낼 수 있겠어요.

두껍게 만들어진 교재보다는

주제별로 나눠져서 한권씩 풀어보고

한권을 마무리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교재도 괜찮은 거 같아요. 

 

​명작이야기라 먼저 관심을 보이고

문제수도 적어서 1일 1독해 부담없이 할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풍부하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하면서

지겨울 수도 있는 독해학습을 즐겁게 도와주는 1일1독해!.

쓰기중심의 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세가지소원, 브레멘음악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헨젤과 그레텔 ①②

매일 이야기 하나씩 만나보고 있어요.

​7살 둘째가 요즘 명작동화를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데

큰아이도 1일1독해를 풀면서 다시 명작동화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며칠 문제를 풀고 나니

이젠 알아서 문제집펴서 한장씩 풀고 있어요.

문제집 푸는 것도 꾸준히 진행중이라 1일1독해도 함께 풀면서

칭찬스티커도 모으고 있어요.

하루에 한장씩 풀고 있는데 뒷이야기는 궁금한지 뒷장을 넘겨보면서

이야기를 쭉 읽어보기도 해요.

 

이야기속 어려운 어휘들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내용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줘요.

 

 

2학년이지만 한번씩 받침을 틀릴때도 있고

꼼꼼히 읽지 않아서 실수한 문제들도 있어요.

하지만 1일1독해하면서 독해력도 높여주고

서술형대비도 하면서 차츰차츰 나아질꺼라 믿어요.

 

1일1독해를 하면서 이야기를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을 해보면서 독해력을 기르고,

교과 배경 지식도 쌓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학습습관도 기를 수 있겠어요.

명작이야기는 진도가 술술 잘 나가고 있는데 과학이야기, 세계나라이야기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네요.

꾸준히 풀어보면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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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열면
민소원 글.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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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었다 닫았다 텐트 놀이를 하며

두근두근 신나는 캠핑을 떠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책 텐트를 열면을

7살 달콩이와 읽어봤어요.  

 

건우가 텐트에서 놀고 있어요.

얼마나 신 났는지 볼이 다 발겠어요.

 

건우가 텐트에서 신나게 놀았나봐요.

궁금한 민지가 건우에게 뭐하는지 물었는데 몰라도 된다며 방으로 뛰어가네요.

 

텐트속이 궁금한 민지는 망설이다가 텐트를 열었어요.

 

우와~~~

책크기도 좀 큰편인데 양쪽으로 펼침북이 쫘악~~~

달콩이도 놀라네요. ^^

 

크리스마스트리, 선물, 눈사람, 루돌프가 있는 걸 보니 크리스마스 파티 중인가봐요.

 

루돌프와 한바탕 춤을 추고 나니

루돌프가 빨간 코를 선물로 주었어요.

 

 

다음 텐트에서도 이상한 소리가 들러서 텐트를 살짝 열어봤어요.

 

문장이 딱 두 줄인에 엄마가 다 읽기도 전에 책장을 넘겨보고 싶어서

조금씩 펼쳐보는 달콩이. ㅋㅋㅋ

어떤 일이 펼쳐질까 물어봤지만 고개까지 숙이며 다음장을 보기 바빴어요.

호박 가면은 민지에게 빨간 망토를 선물로 주었어요.

 

텐트를 한번씩 펼칠때 마다 새로운 상상의 세계가 펼쳐졌고

민지는 선물을 하나씩 받았어요.

 

멋진 서커스가 한창인데

불붙은 고리를 넘는 묘기를 하는 가봐요.

 

어머나 사람들이 민지를 보고 넘어라! 넘어라! 응원을 하고 있어요.

민지는 어쩔 줄을 몰랐어요.

 

그때 건우가 돌아왔어요.

 

건우는 화를 내려다 민지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고는 웃음이 터졌어요.

 

민지가 텐트속에서 만났던 주인공들이 장난감으로 그려져있네요.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인거 같아요

 

텐트를 열면, 또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건우와 함께 노니 또 다른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겠지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는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달콩이는 몇번이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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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할머니 - 차이와 존중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1
선자은 지음, 이민혜 그림 / 상상의집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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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좌충우돌 돌고 도는 세상 6
오주영 지음, 심보영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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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세상 6번째 이야기 - 지구편

 

지구가 좌충우돌

 

글 오주영 / 그림 심보영 / 감수 정관영

 

돌고도는 세상 6번째 책이 출시되었어요.

돌고 도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진 우리가 사는 세상을 살펴보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시리즈랍니다.

 

6번째 이야기는 지구에 관한 이야기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구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알려줘요.

 

석우가 학교에서 자연사 박물관에 견학을 왔어요.

석우는 얼마전에 전학을 와서 짝꿍없이 혼자예요.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를 만나서

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지구에 관한 지식을 하나하나 알아가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지구에 관한 질문이 나와요.

그리고 자세한 설명으로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준답니다.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지구에서 어울려 살아요.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을까에 대한 대답이 엄청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그림도 함께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석우는 먼저 석기 시대관으로 갔어요.

돌은 옛날부터 최고의 도구였어요.

지금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쓰는 시대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만들때도 돌을 이용해요.

돌 속의 철, 구리, 알루미늄, 니켈 등을 뽑아내서 부품을 만들지요.

석우는 우돌이의 이야기에 입이 저절로 벌어졌어요.

돌 속에서 다 나온다니~~

 

지구를 이루고 있는 암석.

지구의 속 지각에서 맨틀까지는 암석으로 되어 있고,

외핵과 내핵은 암석이 아닌 무거운 금속으로 되어 있어요.

 

지구의 나이는 약 46억살로 짐작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인천 대이작도의 해안 절벽에는 25억년이 넘은 암석이 있다고 해요.

 

 

암석은 여러 종류의 광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석영, 장석, 흑운모, 방해석 오랜만에 들어보는 광물이름이예요.

학창시절에 외웠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ㅎㅎ

 

지층에 남아 있는 화석을 통해 우리는 과거에 그곳이 어떤 환경이였는지,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알수 있어요.

 

연두집에 솔이와 석우가 놀러왔어요.

연두, 솔이, 석우 아빠는 모두 외국에 계시지요.

옛날에는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는 연두 이야기에

석우는 대륙이 하나라면 어떨지 상상해봐요.

 

지구는 판으로 이루어졌어요.

대륙이 움직인다고?

맨틀이 움직인다고?

판 구조론이란?

 

지구 표면은 크고 작은 암석 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판은 맨틀 위에 떠서 천천히 움직이면 지금과 같은 지형을 만들었어요.

 

 

판과 판이 만나 밀려 나고 부딪히는 곳에서는 화산 활동과 지진이 자주 일어나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 지진이 발생되고 있어서 지진에 관한 이야기에 더 관심이 갔어요.

 

지진이 발생했을때 대처방법도 꼼꼼히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끝이 난답니다.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는 황새와 친구가 되어서 화산을 보러 떠났어요.

 

우돌이의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지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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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헌법이 말했습니다 - 겁 없인 살아도 법 없인 못 사는 10대에게
남상욱 지음, 김일경 그림, 김한주 감수 / 상상의집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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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에서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어요.

<어느 날, 헌법이 말했습니다> 

헌법이라니...

내용이 좀 어려울것 같아 걱정이 되었는데요

이 책은 헌법을 유명한 명사들의 명언과 사진, 구체적인 사례등을 통해서

조금은 쉽게 풀어주고 있어요.

 

 

우리가 행복하고, 공평하고, 정의롭게 살 수 있게 하기 위해 탄생했고

지금 이순간에도 우릴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슈퍼 히어로!!!

그 슈퍼히어로는 바로 헌법 !!! 이라고 해요.

 

우리의 슈퍼히어로 헌법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요,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헌법을 이제는 좀 알아야 될거 같아요.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려주는 국가의 기본 정신을 나타내고,

헌법의 존재 이유,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대한민국 헌법 총 10장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1조 1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1조 2항)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임을 대한민국 헌법 제1장 총강 에서 정확히 밝히고 있어요.

권력자들이 가지고 있는 그 모든 힘은 국민이 잠시 빌려준 것이고,

만약 권력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힘을 잘못 쓴다면

국민은 언제든 그 힘을 다시 되찾아 올 수 있어요.

 

촛불집회의 그림이 많은 걸 느끼게 해주네요.

 

대한민국 헌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제2장에서는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권리인지도 모르고 누렸던 것들이 많아요.

 

많은 조항 중에서도

 

24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선거권도 민주화를 위해 싸워온 분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거예요.

 

우리나라 국민이 자유롭게 투표할 권리를 갖게 된건 오래된일이 아니예요.

군부 독재시절, 권력자들이 더 길게 권력을 잡기 위해서 간접 선거를 만들었고,

이에 분노한 국민들이 민주화를 위해서 싸워서

대한민국 국민이 선거권을 가지게 된거예요.

 

각 조항의 설명과 함께 명사들의 명언도 있어요.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 플라톤

 

대통령이 탄핵이 되고

새대통령을 뽑으면서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거 같아요.

 

대통령 탄핵과정을 지켜보면서 헌법재판소 이야기도 많이 나왔었는데요

헌법 재판소의 재판관은 총 9명.

대통령이 3인, 국회가 3인, 대법원장이 3인을 지명해요.

삼권분립에 따라 공정하게 임명되고,

심판해야할 사안이 있으면 다수결로 결정이 되는데

법률의 위헌 결정, 탄핵의 결정, 정당 해산의 결정 또는 헌법 소원에 대한 인용 결정

재판관 6인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해요.

 

 

선거에 대한 명언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뽑을 사람이 없다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선거란 누굴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 프랭틀린 P. 아담스

의 며언을 생각하면서 한표한표를 소중하게 생각했으면 해요.

 

우리가 행복하고 , 공평하고 , 정의롭게 살 수 있게 하기 위해 탄생했고

지금 이순간에도 우릴 지키지 위해 노력하는 헌법

헌법에 관한 이야기 좀 더 쉽게 쓰여있는

어느 날 헌법이 말했습니다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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