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자연관찰 색칠공부 1 : 아프리카 동물 - 색칠한 그림이 세밀화가 되는, 아이 스스로 컬러링북 완성 프로그램
북링크 R&D 지음 / 북링크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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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한 그림이 세밀화가 되는

똑똑한 자연관찰 색칠공부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자연관찰도 하고 색칠공부도 하는

똑똑한 자연관찰 색칠공부를 만났어요.

 

 

 

생생한 동물사진으로 자연관찰을 하고

집중력과 예술성을 키우는 색칠공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색칠놀이도 하면서

동물 관찰도 하고 집중력도 기르고

똑똑한 컬러링북이지요~

 

 

 

 

차례에 보면 아프리카 동물들 총 25마리가 나와요.

사자.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치타. 표범. 얼룩말. 누. 물소.

톰슨가젤. 임팔라. 타조. 홍학. 카멜레온. 미어캣. 낙타. 여우.

독수리. 하이에나. 자칼. 나일악어. 침팬지. 고릴라. 암사자.

사자는 암사자 숫사자 따로 나오네요.

 

 

 

 

첫번째 주인공은 사자.

사자의 갈기, 털, 발 이빨에 대한 상세설명이 나와요.

사자의 특징을 자세히 알수 있답니다.

​실사를 보고 똑같이 색칠하고 있는 6살 알콩이.

제법 비슷하게 색칠했지요.^^

 

그림아래는 관찰퀴즈가 있어요.

사자는 발톱을 항상 무섭게 세우고 다녀요. O,X 문제랍니다.

그림을 잘 보면 문제를 풀 수있어요.

 

 색칠놀이를 하고 싶을때 하나씩 색칠하고 이어요.

엄마 생각보다 색칠을 더 잘하는 거 같아서 폭풍칭찬을 해줬어요.^^

 

코끼리 색칠한거 보고 깜짝놀랐어요.

코끼리는 알록달록하게 색칠하고 싶어서 무지개 색깔고 색칠했다고 얘기해요.

코끼리 상아는 왜 색칠안했어?라고 물으니 하얀색이라서 칠하면 안된다네요.

상아의 파란색은 그림자때문에 어두워진 부분이예요.

관찰력이 대단하지요~~^^

 

책 마지막장에는 임명장 있어요.

25마리 동물을 다 관찰하고 색칠하고 나면 자연관찰 탐원대원이 된답니다.​

임명장을 받는 날까지 자연관찰하면서 색칠놀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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