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거지신분이 바뀐 두 소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세계 명작예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 푹 빠져 읽었고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신분이나 겉모습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과 배려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재미와 교훈을 함께 담고 있어 초등학생들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은 추천 도서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도 참 뜻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