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로 변하는 병, 투명해지는 병, 덧니가 돋아 자꾸 누군가를 물고 싶어지는 병까지…백발의 의사 ‘삼신’ 이 운영하는 신비한 병원에서,아이들은 ‘아픈 몸’이 아니라 ‘아픈 마음’ 을 치료받아요.📖“겉으로 보이지 않아도, 마음은 아플 수 있어.”과도한 스트레스, 자신감 부족, 완벽주의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판타지 힐링 동화“혹시 또 아프면 언제든 찾아와.혼자 아프지 않도록 곁에 있을게.”이재문 작가가 전하는오늘도 버티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의 처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