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택배를 받고 싶어 하는 공룡들이 살고 있었어요사람들이 택배를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몇번이나 봤거든요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왠지 자꾸 생각이 났어요택배를 받고싶은 티라노. 스피노.브라키오는스스로 직접 택배를 포장해서 자기집에서 다시 택배를 받아요자기 자신이 보낸준 택배를 받고 기뻐합니다티나노.브라키오 는 능청스럽게 역할극을 합니다 "택배 왔어요"^^ 그런데 스피노가 그만 호숫가 이끼 바위에안경을 두고오는 바람에 ...자기집인줄알고 싱싱한고 맛있는물고기 택배가 왔습니다외치는데 갑자기 집안에서 ~물고기 택배라고?라고 화를 내며 초식공룡 안킬로가 나옵니다스피노는 택배도 받지못하고놀라 도망가고 맙니다과연 스피노는 택배를 받을수 있을까요?잠자는 이시간예린이는#공룡택배회사 책에 빠져혼자 웃고 있네요택배라는 소재도 재미지만 친구에게 뭐가 필요한지한번쯤 생각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