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맥락 읽기로 초등 논술을 완성한다.
기적의 역사 논술은 기적의 독서 논술의
시리즈 확장판으로 초등 고학년을 위해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달달 외우거나 한 번 보고 끝나는
단편적인 역사 공부가 아니라
스토리를 재미있게 논술로 의미 있게
맥락을 따라
독서의 깊이를 더 했다고 합니다.
기적의 역사 논술은
총 5권 시대 별로 나뉩니다.
교과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40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
[기적의 역사 논술 3권: 조선1]은
이성계 조선의 건국~정조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
사회 교과서 어느 부분에 있는 내용인지
확인 할 수 있고
주제를 담고 있는 그림도 볼 수 있습니다.
주제를 중심으로 앞뒤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연표를 통해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예상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답니다.
동화 한 편을 보듯 천천히 곱씹으며 읽다 보면
그시대의 맥락이 이해가 되고
좌측에 제시한 키워드와 용어 설명은
역사의 흐름과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스토리에 다 담지 못했던 역사 내용은
자료나 이미지 등을 활용 합니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내용과 용어를
퀴즈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탐구형 논술 문제에 답하면서
역사를 해석하고 비판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등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역사 지식을 뽑 낼 수도 있는 쉬어가기 코너로
즐거움도 쑥 쑥 !!!!!
한국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표는
역사를 시간 순서대로 기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만족시킬만한
논술 책 ~~~
통합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을 키우는
탐구형 논술 책~~~
[기적의 역사 논술 3권:조선1]
강력 추천 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 입니다
#기적의역사논술3권조선1
#길벗스쿨
#이정은
#김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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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력
#의사결정력
#도치맘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덕분에
도치맘 서평을 통해 알게 된
"전설의 자동차 150"을 소개할까 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동차 이야기 입니다.
일상에서 즐기는 지식 덩어리를
책에 담는 이케이북 출판사입니다.
임유신 작가님은
자동차 전문지에서
오랫동안 기자생활을 했고
한국판 편집장으로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전문 기자로 쌓은
지식을 활용해
자동차로 할 수 있는
모든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기획자이자 컨설턴트, 콘텐츠 제작자,
저자로 여러분야에서
활동 중이랍니다.
이책의 구성은
◇크기(size) ◇모양(shape) ◇그릴(grille) ◇도어(door) ◇지붕(roof) ◇색상(color) ◇적거나 많은(few or many) ◇기록(record) ◇성능(performance) ◇판매량(sales) ◇가격(price) ◇장수 모델(longevity model) ◇특별하거나 특이한(special or unusual) ◇유명하거나 인상 깊은(famous or impressive)
총 1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4개의 주제에서 세계 최고로 꼽힌,
자동차 역사를 보여주는
150대를 보면
자동차라는 존재가
짐을 실어 나르는 이동수단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모습과 성격이
저마다 다른것 처럼
자동차의 외관과 각각 개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너비가 990mm로
길이 1m가 안되는
탱고T600 이란 차부터
리무진도 아니면서
6.2m의 길이에 달하는
마이바흐62 차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동차 전시장 방문 때
반한 롤스로이스
최고급 브랜드로 인정받은 만큼
차 값도 비싼 롤스로이스
고객의 주문을 받아 4년에 걸쳐
완성한 모델 아카디아드롭테일은
정해진 가격이 없어서
부르는게 가격인데
3.000만 파운드로 추정
우리돈으로 500억원이랍니다.
200여장의 사진을 통해
생동감을 더했고
자동차 전문용어, 원리를
쉽게 풀어 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자동차 소개서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
이 글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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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때 감명깊게 읽었던 <안네의 일기>를 서평단에 지원해서 다시 읽어 보았다제2차 세계대전당시의 생활상을 한 소녀의 눈으로 생생히 기록 한 <안네의 일기>가 새로이 출간 되었다<안네의 일기>는 한 청소년이 쓴 성장 일기라는 개인적인 범위를 넘어서 아주 특별한 가치를 지녔다은신처 식구들의 조력자 중 한명 미프 히스에 의해 발견 되었다 가족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버지에게 전해 주고 종전 후, 1947년에 출간 하게 되었다제2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가 집권 하면서 유대인을 더 탄압하기 시작 했다 그래서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아버지 어머니 언니와 함께 암스테르담의 은신처로 지냈다두려움을 달래기 위해 일기장을 쓰기 시작 했다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안네의 꿈과 미래에 대한 동경이 섬세하게 기록 되어 있어 전쟁과 박해의 고통과 공포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 이유였다 일기로 두려움을 달래고 희망을 가졌지만 1944년 8월 4일 은신처로 급습한 나치의 비밀 국가 경찰에게 발각 되어 그들은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갔다 2개월뒤 안네는 언니 마르고 어머니와 함께 베르겐 -벨젠 수용소 이송, 다음해 마르고가 장티푸스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연합국이 승리를 거두기 두 달 전인 3월 안네 또한 열여섯 살의 나이로 영양실조와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다 어린 나이에 떠났지만 "내소망은 죽어서도 영원히 사는 것 "이라는 한 소녀의 소망은 책 한권으로 이루어 졌다 오늘날에도 <안네의 일기>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독자들이 꾸준히 읽고 있다 초등 고학년에게 이책을 강추 합니다 ~~~^^
<식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2>는 조선 전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인간의 삶과 함께 한 역사 속 식물 이야기 입니다 ~
다양한 한국사 책을 읽어 보았지만 식물과 연관된 책은 처음이라 많은 궁금증을 유발 하기도 했고 신선 하기도 했습니다 ^^
신현배 작가님 입니다
옛날에 동시집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납니다 ㅋ
이 책은 우리 역사와 함께한 다양한 식물들이 나옵니다
식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한국사인 만큼, 흥미 진지하고 색다른 한국사 이야기 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폭군으로 알려진 연산군 모두 꽃을 좋아하는 왕이 였다고 하니 신기하면서도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ㅋ
아이가 책을 읽다가 "남자도 꽃을 좋아하는가 보네 "하고 히죽 히죽 웃기도 합니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이라는 [애국가]의 한 구절 처럼 남산은 소나무가 우거진 아름다운 숲이었답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조선 왕조가 소나무를 어떻게 가꾸고 보호 했는지 그 내용이 실려 있다고 합니다
중간 중간에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 한번 더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ㅋ
강릉 여행에서 허균,허난설현 생가에 주소가 강릉 초당동이었는데 그 초당 두부인가 ㅋㅋ
아이랑 초당두부 이야기를 하면서 읽었답니다 ~
과거 세조가 이곳을 지나 갔는데 가마가 가지에 걸릴 것 같으니 나무 스스로가 가지를 올렸으며, 돌아가는 길에는 비를 피하게 해 정이품 품계를 하사 했다고 합니다
조선 왕 업적만 외웠는데 이런 부분도 같이 읽다 보니 다음에는 정이품 소나무는 세조라는 것을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저도 참외를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 인데 조선시대 사람들은 밥 대신 참외를 먹고 참외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 임금들은 신하들의 선물로 참외를 나눠 주었다고 합니다
아기 엄마가 진통을 겪다가 아기를 낳으면 방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던 아버지는 산파에게 이렇게 질문 한다고 합니다 "소나무 입니까, 오동나무 입니까?"
녹두 죽은 해열제나 진통제가 따로 없던 조선 시대에 약으로도 쓰일 만큼 녹두 죽은 기력을 회복 시켜 주는 최고의 음식이였다고 합니다
책 중간에 제목과 연관 된 유명한 이야기들도 한편씩 소개 되어 있어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그림 보면서, 한국사 이야기들이 머리 속에 쏙쏙 들어 갑니다 ~
우리 역사에 영향을 미친 식물 이야기로 읽다 보면 5천 년 한국사가 한눈에 들어오고, 새로운 눈으로 역사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여행을 <식물로 보는 한국사 2>로 시작 해 보세요 ~~~ ^^
이 책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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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한국사 책을 읽어 보았지만 식물과 연관된 한국사 책은 처음이라 궁금증을 유발 하기도 했고 신선 하기도 했습니다 ^^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폭군으로 알려진 연산군 모두 꽃을 좋아하는 왕이였다고 하니 신기하면서도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ㅋ
강릉 여행에서 허균,허난설현 생가에 주소가 강릉 초당동 이었는데 그 초당 두부인가 ㅋㅋ
저도 참외를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 인데 조선 시대 사람들은 밥 대신 참외를 먹고 참외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조선 시대 임금들은 신하들의 선물로 참외를 나눠 주었다고 합니다
아기 엄마가 진통을 겪다가 아기를 낳으면 방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던 아버지는 산파 에게 이렇게 질문 한다고 합니다 "소나무 입니까, 오동나무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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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