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므 좋은 책이라 여겨져서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특히 지인들 중 아프신 부모님이 계신 분들에..급한 마음에 아직 저도 읽지않았지만 선선물 했습니다 .저도 곧 읽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