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킹맘 홈스쿨, 하루 15분의 행복
요즘 하루 15분을 무척 강조하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 아는 지인을 통해 하루 15분의 중요성을 듣고 "그래 하루 적어도 하루 15분만이라도 소중히 아주 귀하게 보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어떻게 15분을 보내야 보람을 느낄 수 있을까" 하며 생각에 잠겨 있는 요즘 워킹맘 홈스쿨, 하루 15분의 행복
을 접하고는 무척 반가웠어요. 늘 하루 15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무척이나 두근거리며 책을 받았지요. 책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저자가 이야기해 주는 듯한 느낌으로 막힘없이 쭉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문체도 영향이 있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엄마의 입장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현실적으로 공감을 형성할 수 있어서 그런 같아요
세명의 아이들과 지내면서 느끼는 것이 세명의 아이들의 욕구충족시키기에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느끼고 있었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핑계다라는 대목에서 거대하고 거센 파도가 밀어부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루 15분! 아이 한명당 15분을 함께 해도 하루 고작 1시간도 되지 않는 시간인데...


chapter가 5개로 나누어지는데 저 나름대로 의미를 두어보면 처음 홈스쿨을 시작하기전 엄마 마음다기지, 마음을 다진 후 어떻게 할 것인가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등 자세히 나와 읽고 나면 홈스쿨을 엄마라면 할 수 있게 다짐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지요. 물론 다짐 뿐만아니라 거창하게 계획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제목처럼 당장 하루 15분을 아이와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유도하는 저자의 마음을 전달 받을 수 있답니다.

아이와 행복한 15분을 보내기 위해 이렇게 메모를 해 두어서 보고 또 보고 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행복한 15분을 보내고 싶은 모든 엄마들에게,
사랑스런 아이와 홈스쿨을 하고 싶어하는 엄마들에게
계획을 세워 하야 하는데 하고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홈스쿨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