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에서 마담 보바리를 보면 여자 심리를 잘 알게 된다고 해서 읽게 됐는데 한참 읽다가 뭐랄까 과연 이거 읽으면 여자 심리 잘 알게 되는건가? 이런 의구심이 생겨 잠시 책을 덮고 있는 실정임. 여자의 마음은 어디서 알게 될려나... .